윗집이 기본적으로 맨발습관인지 걸어다닐때마다 발소리가 납니다
여러번 부탁하고 관리소에 민원도 해보고 이웃사이센터에 접수도 했지만 윗집에서 반응이 없습니다
그렇게 2년째 참고살았습니다
참다 못해 우퍼를 하나 구입했고 고무망치로 윗집이 발망치 낼때마다 천장을 쳐주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발로 바닥을 더 크게 찍으면서 걷는 소리가 낫습니다
너무 화가 나네요
몇년동안 참다가 고무망치 치니까 더 큰 발망치를 찍는 심리가 무엇인지 알고싶어집니다
저라면 그동안 참고 산 아래집에게 미안해할것 같은데 전혀 미안해하지 않는 윗집이 이해할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