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연락 잘 안될거다. 바쁘다.멀티안된다.
징징거리는거 싫어한다.여자사귄지 10년이고, 전여친 결혼해서 헤어졌다.했고,
꼬실땐 연락하더니.
사귀고나서 이틀뒤 회사운영 법적으로 꼬이고.
어머님 응급실행이래고.왜이렇게 한꺼번에 다 터지냐하더니 연락없어요..연락하면 받지만요.
회사대표라해도,
무슨 세상혼자 다 구하는 아이언맨이니.
전화하면 미안하다하고.
그냥 맘없으면 없다.딴여자있으면 있다.
언제까지 바쁠거다.차라리 얘길 하랬더니.
미안하다만 연거푸...
노답인건지.
바쁜거 끝나면 그때보자도 아니고.
어장.식은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