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하느님께서
정말로 쾌락을 싫어하시지 않는걸까 하고
의심이 갈 수가 있다.
보수적이고,
옛날 사람이라면 더 더욱 그러할 것이다.
그러면 이 한 문장으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바로 이 문장하나면 정리가 됩니다.
하느님께서
쾌락을 정말로 싫어하신다면,
“결혼에 쾌락은 아예 하나도 눈꼽만큼도 없어야 한다.”
“쾌락은 나쁜 것이 아니다. 모두가 좋아하는 것이다.
나쁘게 사용될따만 나쁜 것이다.”
거룩하다라는 한 단어에만 도가 지나치게 얽매여있는 그대여.
정리가 되는가.
그대는 오직 거룩하다 하나에만 얽매여있다.
한마디만 덧붙이면,
쾌락의 최대치는 이미 현실에서도 ㅁㅇ으로
수백배가 가능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