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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 거룩하다에만 얾매여 있다. 모르는 것인데도 말이다.

까니 |2023.10.30 07:13
조회 56 |추천 0





자꾸 하느님께서 

정말로 쾌락을 싫어하시지 않는걸까 하고 


의심이 갈 수가 있다.


보수적이고,

옛날 사람이라면 더 더욱 그러할 것이다.

 





그러면 이 한 문장으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바로 이 문장하나면 정리가 됩니다.

 

 

 




하느님께서

쾌락을 정말로 싫어하신다면,

 

 

“결혼에 쾌락은 아예 하나도 눈꼽만큼도 없어야 한다.”

 

“쾌락은 나쁜 것이 아니다. 모두가 좋아하는 것이다.

나쁘게 사용될따만 나쁜 것이다.”

 

 



거룩하다라는 한 단어에만 도가 지나치게 얽매여있는 그대여.

정리가 되는가.

 

그대는 오직 거룩하다 하나에만 얽매여있다.

 

 

 

 

 

한마디만 덧붙이면,

쾌락의 최대치는 이미 현실에서도 ㅁㅇ으로

 

수백배가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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