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즈하 인생 ㅈㄴ 부러운 거 나만 그런거니?
외동이라 부모님 사랑 독차지.
발레계에서 촉망 받은 사람인데 그거 포기 할 때 보통은 가족들이 반대할텐데 자기자식이 하고 싶은 거 흔쾌히 하게 해주고
집 잘살고 얼굴도 괜찮고 키크고 몸좋고
다니던 학교 보니까 머리도 좋은 거 같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소속사에서 연생 짧게 하고 데뷔.
장원영도 너무 부럽지만 난 얘가 더 부럽더라.
무엇보다 탄이랑 혼자서 상반기에 2번 연속 챌린지 채택 되고 그 멤버의 팬이라서 연속채택된건지는 모르지만..(같은 무용 전공 했던 사람이라 이제 많이 친하겠지?)
어쨌든 가진 게 아무것도 없는 나로서 질투 나고 부럽다..
인생은 카즈하처럼..
다음생 존재한다면 쟤처럼 태어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