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대표 2명 팀장1 여직원1 저 이렇게 일하는 작은 사무실이에요
그중 공동대표 1명과 저는 둘만 공유하는 업무를 해서 다른 직원들과 업무적으로 전혀 부딪히는게 없습니다.
남은 여직원 1은 경리같은 사무실 전반적인 비용처리나 전화받기, 손님 응대 등 자잘구리한 업무를 해요.
그 여직원1이 엄청 무례하고 인간의 감정선을 묘하게 건드리고 거슬리는 행동을 자꾸 하는데 제가 예민한가 싶기도 하고...
전 삼심대 초반이고 그 여직원은 이십대 후반이에요 MZ라고 하기엔 나이가....;; 극한 개인주의 성향인건 알고 있었는데 제 상식선에서는 이해가 잘 안되네요. 일단 서랍장 쿵쿵 닫고, 전해주는 우편물 던지듯이 놓는건 기본에다가 행동이 큰건지 열이받아서 화난걸 표출하는건지,,,,,,ㅋㅋ 항상 화나 있는 것처럼 보여서 말을 붙이기가 어렵고 그 여직원 없는 식사자리는 화기애애함. 팀장님이 뭘 물어보려고 하면 저 입사하기 전에 일이라 몰라요, 그건 제 일이 아니라, 저한테 말씀하시는거에요? 등 애초에 업무 인수인계받은것 외에의 것을 물어보면 방어태세가 아주... 그렇다고 업무가 많은것도 아니고 거의 이어폰끼고 있고 핸드폰사용을 많이 해요. 저랑 업무가 공유된다고 하면 아주 끔찍합니다. 대표와 팀장한테 하는거 보면 진짜 헉스러워요, 다 남자분들이라 그냥 넘어가는 것도 있고 그리고 개선될 여지가 없어보여 언급하지 않는다고 하시네요
불만 없다고 하는데 최근 일이주 전부터 저한테 하는 태도가 틱틱거려서 팀장이 물어볼정도에요 무슨 일 있었냐고?.. 알지 못하는 저는 당황스럽고 불쾌해 죽겠네요 ㅋㅋㅋ 인사안하는건 기본이고 자리비울때 말안하는것도 기본입니다. 전화받고 저를 돌려주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은 누구한테 전화왔다는 말도 없이 전화를 넘기는데 참다참다 너무 불쾌해서 일할때 기본 예의 좀 지키라했더니 타이밍 놓쳐서 말 못한거 가지고 왜 따지녜요.... 뭐가 문제인지 모르냐고 했더니 자기는 모르겠다고 ㅋㅋㅋㅋ
그냥 오늘 대표한테 말했어요 업무에 지장있을 정도로 기본적인 예의가 없다고, 불만 없다고 하는데 행동과 태도가 자꾸 선을 건드리는 것 같다고 저는 그런사람하고 일하는게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어요 대표가 불러다 얘기하는데 뭐 일하면서 살갑게 대해는게 불필요한것같다고 얘기했대요.. 살가운게 문제가 아닌데 ㅠㅠ 참 답답하네요.
모두 쉬쉬하던게 오늘 제가 직접적인 언쟁이 있어 공공연하게 됐고 앞으로 조심한다고 하는데 이런 사람들은 왜그러는걸까요 ㅋㅋㅋㅋ 진짜 이해가 안되서요............ 본인만 떳떳하면 되는지 논리도 없고 이런사람하고 언쟁하고 난 뒤라 진 것 같아서 짜증나고 기분 진짜 구리네요, 제가 하고싶은말은 정말 막말이라 참았어요… 가정교육과 공감능력 부족하고 본인이 무례하다는걸 모르는걸 지능이 낮고 무식한거라고 … ㅎㅎ
사실 올해 3월달에도 저따위로 행동해서 좋게 불러다가 얘기했거든요 말이 통한다 느꼈는데 이번엔 진짜 완전 겟아웃이에요; ㅎ
본인은 불만이 없고 그냥 일만하는거라는 사람한테 뭐라고 해얄지 ㅋㅋㅋㅋ 무시하자무시하자 스스로 주문거는것조차 감정소비하는것같아서 넋두리해봅니다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