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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밖에서 난리를 부렸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0.30 21:39
조회 1,025 |추천 3

결론부터 100% 장담해서 말하는데 아무런 잘못한게 앖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남들보다 더 열심히 오늘 하루를 살았습니다.

그런데 뭔가 사건이 발생했다는 것은 자신들끼리 사고가 난 겁니다.

그러니까 저는 전혀 개입이 되지 않았다는 것이죠.

잘못을 했다면 반성이라도 하겠는데 전혀 잘못한게 없죠.

상대방은 그래도 망하게 하고 싶어하는 경찰관이겠죠?^^

피해망상?^^ 차라리 피해망상이었으면 좋겠다.^^

알아서 잡혀가세요^^!!!!

하나 알려주자면 너는 이제 못 나온다. 진짜 절대로 못 나온다.

경찰이기를 포기했다.

하나 알려준거 없니? 경찰관은 명예가 너무 중요해서 자신의 자녀가 범죄자라는 소리를 들으면 못 참아하는게 경찰이다. 그러나 사실은 명백한 범죄를 저질렀다는 뜻이다.

혹시 경찰부모님^^ 니 딸 범죄자라는 소리 들으면 또 못 참으세요?

반드시 돌아보세요!!!!!!!! ^^

뭘해도 되는 사람을 뭘해도 안되게 만들어 놓은 환경에서 같이 뭘해도 안되는 새끼라고 욕한게 이해가 안갑니다.

한번 돌아보셔야 합니다.

저 새끼 완전 조현병 환자라고 해도 생긴게 준수하고 엘리트같이 생기고 딱봐도 공부를 많이 한 사람 같아서 겉으로는 티 안내지만 속으로는 다 믿는다. 진짜 믿는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그 사람을 울릴 수 있는 명언을 하기 때문이다. 그 명언이라는 것은 그 정도로 깊이 생각하고 많은 것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이유다.

생각이 그 정도로 깊은 사람이다. 경찰도 예상치 못한 공격에서 많이 당했다.^^

안 봉씨가 고집이 쎈데....^^ 나도 너를 공격할 기회를 주면 안되나?

니 같으면 딱봐도 엘리트 같은 애가 세상에 뭘 알리면 사람들은 주위 깊게 듣겠나 안듣겠나? 만약 그런 사람을 나도 딱 한번만 보고 싶다. 그래서 내가 어떤 기분이 드는지 느껴보고 싶다.

참 내 같은 사람이 딱 한명만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내처럼 세상에 알리는 사람이 있다면 나도 그 사람을 존경하겠다. 살아오면서 못 봤다.

그 공격하는 사람 너는 이제 못 나온다. 진짜 죽어도 절대로 못 나온다.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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