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4에 결혼했는데 결혼전까지 똑같은 생각했었어요 다른사람들 연애하다가 결혼하는건 되게 쉬워보이는데 뭔가 좀 될만하면 안되고 난 결혼할 팔자 아닌가보다 했는데 진짜 생각지도 못할때 만나서 그냥 물흐르듯 결혼준비 하고 결혼하게 됐네요 다 때가 있고 짝이 있는것 같아요 아마 결혼하게 되면 무슨말인지 이해하실것 같아요
베플진심|2023.11.01 14:54
3번을 결혼한 전청조 능력자라니까여....
베플ㅇㅇ|2023.11.01 14:39
연애때 쿵짝 잘 맞고 관심사 취향 비슷하고 무엇보다 나에게 절대적인 안정감을 주는 남자와 결혼 했습니다. 날 있는 그대로 봐주는 사람, 구린거 추한거 다 용납되고ㅋㅋ 그러다 보니 이사람은 내 평생 단짝~이다 싶어서 결혼하게 되었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