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여성과의 성관계를 미끼로 피해자를 모텔로 유인한 뒤 그의 신상을 터는 장면을 생중계한 유튜버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이들은 지난해 2월경 수익 창출 콘텐츠를 찾던 중 '온라인 만남을 통해 어린 여성과 성관계하려는 남성을 참교육한다'는 명목으로 주작 방송을 하기에 이르렀다.
이씨 주도하에 김씨는 온라인 채팅 애플리케이션에서 만난 피해자에게 본인 나이를 속이고 '부천시의 한 모텔방으로 오면 성관계를 하겠다'고 유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143261?ntype=RANKING
얼굴도 까고법도 강화하고 좀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