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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합니다

불상한우리... |2023.10.31 21:52
조회 291 |추천 0
안녕하세요 10원 30일 핼러윈 하루 전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저희 강아지는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웠죠 그런데 저희 형이랑 산책 중에 하늘에 별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횡단 보도를 건너려고 한 저희 형과 저희 강아지를 신호위반을 해서 박았습니다 그런데 저희 강아지는 사고가 나고 20~30분 정도 동물 병원에 가던 아버지 차에서 사망했습니다 경찰서에서 아버지와 형한테는 죄송하다고만 하셨습니다 배달기사님이 그런데 저희 누나와 어머니. 저는 사과조차도 못 받았습니다 정말 죄송한 게 맞는다면 찾아와서라도 사과를 해야 하지 않나요? 그리고 경찰 쪽에서는 장례비용만 받고 끝낼 수밖에 없다고 하시는데
저희 강아지에 억울함은 어디서 호소하나요? 그리고 강아지가 재물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렇게 따지자면 죄 몰 손괴죄도 적용이 돼야 하는 것도 아닌가요? 그리고 저희 형도 생명에 위협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살인미수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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