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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사해 심해담수화 진행하기.jpg

GravityNgc |2023.11.01 05:29
조회 98 |추천 0

 

이스라엘 사해의 경우, 해발고도가 -300m로 매우 낮은 지형인데,


요르단 강에 댐 설치하고, 사해의 물 전부 퍼내고, 그 안을 전부 파내는거지. 


정말 물그릇을 만들어야하는데, 평평하게 다 파내고, 


모양을 내서 사각형으로 만들고, 배수관을 설치하는거지. 


배수관은 주기적으로 교체해야겠지.


지반이 약한경우, 깊게 철근을 넣어주고, 두껍게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하는거지.


물 그릇을 만든 사해에 심해 담수화 시설을 연결해서, 해수면의 높이까지 물이 차오르게 하는거야.


사해는 바닷물 염도가 너무 높아서 생물이 살지 못했는데, 이 곳은 미네랄이 0, 


오직 순수한 물이라 또 생물이 살지 못해, 소금물에 오염된 사해가 성수가 되는거지.


오염된 물에 이 물을 혼합하면 수질이 깨끗해지고, 죽어가는 물도 살아나게 되닌깐


성수라고 할수도있지.


이 사해의 면적을  810㎢를 기준으로, 해발고도 -300m 전체를 깍아내서 물을 체우면,


약 2천400억톤의 물을 저장할수있어.


그러면 엄청난 양의 수력발전이 이루어지겠지.


이 물을 주변 국가에서 무제한으로 퍼내서 수위가 낮아지면, 


다시 심해의 물이 담수화되어서 수위를 체우는거지.


물 사용량이 많거나 물 증발량이 많아지면, 


원전보다 훨씬 많은양의 전기를 생산할수도있어,


이스라엘 주변 국가에서 물을 마음대로 꺼내쓰도록 할수있고, 


쓰면 오히려 돈을 줘야될수도있는거지. 


물론, 심해의 물을 담수화 하는 과정에서,


단위시간당 얼마나 많은 양의 물을 담수화 하느냐가 중요하겠지.





 

 


사해는 심해 담수화를 하기 가장 적합한 천연의 공간인데,


물 부족 국가에서, 인위적으로 해발고도 -300m까지 파내는데, 


케이싱을 박아서 주변 지하수 유입을 막고,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해서, 구조물을 만들면 돼,


그리고 그 안에 물을 체우는거지.


심해 담수화는 심해의 압력으로 담수하고, 


해수면과의 수위차를 이용해, 


심해의 담수화된 물로 전기를 생산하고 물을 체워넣는거야.


배수구에 설치된 멤브레인 필터를 기준으로 외부와 내부가 나뉘게되고, 


깊이 갈수록 멤브레인 필터에 여과되어 물이 쉽게 유입이되는거지.


해발고도 -50m에 담수화 시설을 설치하면, 사이펀도 작동해, 


10m넘어가면 물은 사이펀이 작동하지 않아.


사해에 하루 수천만톤씩 담수가 시작되면 엄청난 양의 전기도 얻게 될꺼야.


전기도 생산하고 담수도 얻는거지.


궁극의 해수 담수화의 플랜트라고 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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