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어렵게 취업한 20대 후반입니다. 작은 회사에서 2조2교대 근무로 들어가는데 이번에 야간에 제가 맡은일을 잘 하다가 오늘 회사로 들어가보니까 제가 맡은 일이 다른 사람에게 배정됬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듣지는 못하였지만 제가 이번에만 야간 들어가고 다음 야간을 들어가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야간을 못들어가면 다른사람들 눈치도 보일테고 지금도 힘든데 계속 이 회사를 다녀야 할지 고민이 되어서 여기에 글을 적습니다.이 회사는 이제 3개월됬었고 다른 회사 이직을 준비 할지 그냥 다른사람들 무시하고 회사를 다닐지 회원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답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