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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 터트렸으면 나라가 100% 망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1.03 00:19
조회 6,938 |추천 3

제가 오늘 비밀하나 알려드릴게요.^^

참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불렀던 사람이 참 다행이었던 게 뭐나면 어릴 때부터 바르게 자라서 주위에 친구가 다 모범생이었다는 것이죠. 그게 세상을 들고 일어나게 만들었던 이유입니다.

얘가 대학생활에서 가장 친하게 지냈던 사람 즉, 옆에서 다 보고 오래 생활을 했던 사람이 경찰관이었고 대학에서 과에서 수석과 차석을 나누면서 했던 애도 경찰관이었다.

그리고 가장 친하게 지냈던 친구도 교도관이었다.

그리고 중학교 때 썸을 연락을 지내고 있었던 여자도 아마 판사나 검사일껄요?^^

얘 주위에는 친구가 경찰관이거나 검사이거나 선생님이거나 그런 사람 밖에 없었다.

진짜 100000000% 실화이다. 아니면 내일 당장 죽어도 편하게 눈 감아도 됩니다.^^

혹시 얘 때문에 국방부 장관이 해임됐다는 말이 장난 같으세요?

얘 주위에는 이런 사람 밖에 없는데 어떤 애였는지 직감이 되세요?^^ 뭐가 잘못 되도 한참 잘못 된거 같지 않으세요?

혹시 니가 잘못했는데 니 때문에 경찰관이 구속되었다는 말이 장난 같으세요?^^!!!

혹시 얘 주위에는 이런 사람 밖에 없는데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 안드세요?^^

권력으로 눌렀다가 완전히 뒤집어 버린거다.^^

걔의 마지막능력이 뭔지 아시나요? 기다렸다가 마지막에 뒤집는 능력이 그의 마지막 능력이었다. 그런데 그 뒤집어지는거는 크게 뒤집어지기 때문에 다 죽는거다.^^

안타깝다.... 잔머리 쓰지 마라고 했는데....

경찰아빠 찬스 써도 죽는 이유다.^^

내가 서울경찰청 대공분실 정보관의 예로 들어준 이유가 있다.

위에 오더가 떨어져서 남의 뒤를 캘때는 설마 이게 뒤집어지겠느냐고 열심히 수사를 했는데 이게 뒤집어지고 갑자기 취재가 시작되니까 경찰관이 도망 다니게 되고 결국 못 버텨서 차에서 번개탄 피워서 자살하는 거랑 똑같다.

기다리고 있었다고 했다. 이제 더 이상 뒤집어 질게 없어서 그런다.^^!!!!!!
추천수3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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