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을 지연시키려는 사람이 많은데
아프다, 증거 수집중이다, 증인이 오는 중이다 등
별의별 변명을 한다고
그 중 정재민 판사가 경험한 케이스를 말해주는데
온몸의 근육이 풀리는 희귀병 때문에
재판을 못 온다고 한 피고인
?? 뭔가 냄새가 나는데.......
알고 보니 사기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조건 오라고 했더니
병원 침대에 누워서 산소호흡기를 끼고
형과 간호사 5명이랑 옴ㅋㅋㅋ
피고인 이름을 부르니까
형이라는 사람이 아픈데 어떻게 대답을 하냐고 화를 냄
간호사부터 조사했더니
간호사 아님
당일 처음 만난 심부름 센터 사람들ㅋㅋ
형도 가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다 끝났다고 하니까
스스로 산소호흡기를 제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