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LA 에서 있었던 케이팝 콘서트에서 방탄이 첫번째로 무대를 섰는데
LA 타임스에서 방탄을 대서특필함. 거기서 감이 온 방시혁
자기가 회사 운영하면 안되는 걸 깨닫고 경영은 다 넘겼던 상황이라 자신이 있었음.
반응이 오는 것 같으니 미국 시장 테스트를 해봐야 한다는 방시혁
VS
한국에서 잘 되는데 굳이 왜 그러냐는 회사
그런데 미국을 노린 불타오르네가 통해버림.
당시엔 유명하지 않았지만 방탄이 유명하대를 널리 알리기로 마음 먹음.
계획대로 남미에서 성공하고 미국 전반적으로 퍼지기 시작함.
이게 방시혁이 말한 전략.
나는 유튜브 열심히 활용한 것도 한 몫 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