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무대도 본방으로 노래 라이브하고 바로 연달아 앵콜 라이브하는데 왤케 잘함? 개인적으로 라이브 긴장 안하고 관객들이랑 같이 즐기는 앵콜 오랜만인듯 근데 이해 안가는 건 캐럿 3명 밖에 안들어갔다던데 왜 이렇게 응원소리가 커? 타팬들이 같이 해준거임? (시비아님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
근데 솔직히 멤버 많다고 해서 노래가 긴 것도 아니고 기껏 4~5분 짜리 노래를 13명이서 나눠부르는데 그걸 못부르는게 더 문제 아님? 가수가 라이브를 잘하는게 왜 칭찬받을 일임 ㅎ 당연한거지. 라이브 못하면 그게 가수임? 세븐틴은 당연한 걸 하는거고 앵콜 무대 가만히 서서도 못부르는 다른 아이돌이 가수자격이 없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