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2학년둔 여아 엄마입니다.
딸아이가 성형을 해달라고 3달째 떼쓰고
아주 사람 피를 말립니다.
일반 쌍커플도아닌 광대 축소수술뭐 그런 성인도
힘든 그런 수술이예요...에휴
제가 불법이고 어린나이라 어디도 해주지않는다
라고 수백번 수천번 얘기해도....
매일 그 얘기만하네요.
한창 외모에 신경쓰고 할 나이긴하지만....
이런걸로 울고불고..학교도 안간다하고 도가 지나치네요. 점점 심해집니다.
이런얼굴로 세상을 살수없답니다.
살찌지않고 155에 43키로 평범해요.
밖에선 조용조용한아이라 이럴땐 더무섭습니다.
맘을 닫아버릴지 겁도나고...
혼자 키우는 입장이라 더 버겁네요 이럴땐.
어떻게 현명하게 설득이나 방법 없을까요?
제발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ㅜㅜ
제발...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