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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은 시댁이라는 친정엄마

|2023.11.04 15:07
조회 6,983 |추천 3
가난한 친정때문에 시댁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친정에는 달달이 30만원 용돈 줘야하고 시댁은 오히려 매번 금전적 도움을 주심)
그런데 매번 통화할때마다 엄마가 하는 말씀이
시댁은 시댁이다, 잘해주는거 한때야,
너 그집에 이용당하는거야..등등 이런 말들을 해요 ㅠㅜ5년 넘게 저희부부에게 도움 주시면서 시댁이랑 잘 지내고있는데
주변에서도 나중엔 그래도 친정엄마 찾게된다하고..
정말 시댁은 시댁인가요?
추천수3
반대수57
베플ㅇㅇ|2023.11.04 15:09
돈이 없으면 염치라도 있어야지 도둑년이 도둑엄마가 하는말은 찰떡같이 알아듣고 짖어대네
베플ㅇㅇ|2023.11.04 15:14
자격지심이죠. 시댁에서 지원많이했어도 나 모른체하지말고 챙겨라 이겁니다.
베플ㅁㅁ|2023.11.04 16:29
나한테 돈 받아가는 친정보단 낫겠네. 이게 속마음인가요.시가돈 받아서 친정주는게 그만하세요. 님만 아니면 친정식구들 자립할수있어요.
베플ㅇㅇ|2023.11.04 15:26
그럴지도.. 시댁이 님이 이뻐서 물질도움을 주겠어요? 아들이 처가땜에 힘들어질까봐 그러는거겠죠. 님도 엄마한테 시부모 눈치보여서 엄마한테 돈 못주겠으니 알바를 하던지 직장을 구하던지해서 알아서 살라고 해요 님이 매몰차지 않으면 님만 힘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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