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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1급수 프로젝트가 가능해진 이유.jpg

GravityNgc |2023.11.05 13:35
조회 38 |추천 0

 

정수시설화에서 이중보를 좀 디테일 하게 설명할껀데,


물을 저장하는곳인 댐,저수지,호수, 보가 설치된 강을 중심으로 보는거야.


그리고 그 주변에 물이 유입로를 파악하는거지.


보통 지류에서 본류로 물이 유입되는데,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는거야.



 


이중보가 지류와 강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설치되는데, D-1과 D-2, D-3의 수위가 같아질때까지 물이 흐르는데,


물이 어떻게 흐르면 D-1의 경우 물이 A 여과스톤을 통해, 물이 흡수되면서, 모래 여과 이후에 자갈 여과를 거치고,


여과스톤 파이프로 들어와서, B로 들어가는거야.


B는 지하 수처리 시설에 설치되는데, 지하수처리 시설에서, 제1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라인을 통해,


여과를 거친 물이 C로 유입되는거야.


그리고 모래 여과를 거친물이 여기서 제4형 압축 침전을 거쳐서, 침전물은 E-1을 통해 수처리 시설에서 침전물을 꺼내서,


소각하거나 발효시켜서 비료를 생산하고 가스를 생산하는거지.


E-1은 재처리 시설로 가는거고, E-2의 경우 상등수인데, 상등수의 물이 제3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를 거쳐,


목적 수질에 달성해서, D-3 강 본류로 유입되도록 하는거야.


수처리 시설에서 제1라인,제2라인,제3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라인이 존재하고,


이 여과 라인은 자연력에 근거해서 완속 여과와 고속 여과가 이루어지도록 설계 되는데,


이중보 앞부분에 수심 40%~80%를 모래로 체우고, 유체역학적으로 거리가 멀어도 같은 비율로 물이 나오도록,


물이 고이는 지점까지 3라인으로 여과스톤을 설치하는데, 여기서는 모래 완속 여과를 거치고,


지하 수처리 시설에서는 고속여과를 하는거야. 모래 필터라고 생각하면 돼,


첫째주는 제1라인만 열고, 2, 3라인을 잠가서 물을 방류하고, 


둘째주는 제2라인만 열고, 1, 3라인을 잠가서 물을 방류하고,


셋째주는 제3라인만 열고, 1, 2,라인을 잠가서 물을 방류하는거야.


순환하면서 하는거지. 역세척이 필요하면, 1라인으로 물을 방류하고,


2, 3번라인은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침전지 상등수의 물을 꺼내


나노버블수를 만들어서, 가압펌프로 역류시키는거야.


모래 사이사이에 미생물이 잘 흡착되고, 투과율이 유지되면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매우 높아지는데,


그럴려면 충반하게 산소가 공급되어야돼, 모래층 사이사이에 용존 산소를 측정해서,


필요하다면 산소를 직접 공급해주는거지.


산소가 풍부하고 깨끗한 윗물만 흘러가는게 아니라, 윗물이 아래로 모래 여과를 거쳐, 여과스톤을 통해,


지하 수처리 시설로 들어가 한번 더 여과를 거치는거야. 이때 물의 수질을 측정해서,


산소포화도가 낮으면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가압펌프로 역류시켜 산소를 공급하는거지.


그러면 생물학적인 처리량을 유지할수있는거지.


강 본류에도 여과스톤을 유체역학적으로 3라인을 설치해서,  물을 흘려보내는것 만으로도,


강 밑바닥에 쌓인 오염물질이 분해되고, 모래층에 산소가 공급되면서, 자정작용이 극대화되고,


산소가 부족하면 산소를 공급하는거지.


특히 가뭄철에 공업용수,농업용수로 가져다가 사용하면, 물도 깨끗해지는거야.


녹조가 생기는 원리를보면, 농가에서 나오는 비료나 가축 분뇨가, 지류로 유입되고,


지류에서 영양염류 농도가 높아져서 녹조가 생기면, 


이 녹조가 지류를 통해 천천히 강 본류로 유입되는데 강 본류의 수량이 감소하게 되면


녹조 농도가 심화되는거지. 그런데 이 이중보가 설치 되면, 


수처리 시설에서 목적 수질에 달성되어서, 강 본류로 유입되기 때문에, 


오염 물질 유입을 원천 차단할수있는거지.


치수 사업 이후, 수질 정수 사업, 그리고 홍수사업 이 3가지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홍수 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라 변화되는 사업이지.


이중보를 오염물질을 걸러내는 필터라고 보면 돼,


하수처리장이 할수 없는 부분을 체워주는거고, 이후에 하수처리장은 스크린으로 큰 물질을 걸러내고,


침전지에서 침전물을 소각,분리 처리하고, 상등수를 지류로 흘려보내는거지.


하수처리장 공정을 축소하고, 지하 수처리 시설로 공정을 옮기는거야.


이 사업 이후에 정수장의 공정도 바뀌겠지. 


강 본류의 경우, 여과라인이 3개인데,


제 1라인은 보를 기준으로 상류에서 하류로 보내는 라인이야.


제 2라인은 농업용수,공업용수로 사용하는거고,


제 3라인은 취수장인데, 이 취수장 공정의 여과라인에 활성탄 여과 공정을 추가하면 되겠지.


수력 발전은 댐수로식으로 설치해서, 세굴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거지.


여기서 수력 발전 효율을 높이면, 유속이 느려지는데, 


정수시설화 전에는 강 밑바닥을 한번 청소해주는 개념으로 발전 효율을 떨어트리지만 유속을 높였는데,


이제는 발전 효율을 더 높여서, 낮은 유속으로 물을 흘려보내서, 물고기들이 죽지 않도록 할수있지.


모래 층에 여과스톤이 설치되어있기 때문이야.


여과스톤이 다 설치되고, 주기적으로 파이프만 교체해주면 돼,


파이프도 혁신이 계속될텐데, 계속 교체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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