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정신병같은거 아는데
나는 정말 못생기고 뚱뚱해서 남자들이 어릴때는 괴롭히고 커서는 공기였어
그 누구도 나 괴롭히지도 차별하지도 않았어 난 공기니까
그래서 너무 미안하지만 다른 친구들이 남혐있는거 들어주기는 하는데 공감은 못해
나는 혐오의 대상도 아닐정도로 그들한테 존재도 없었으니까
나는 남자들한테 여자가 아니니까
여후배들한테 술마시고 다 전화 돌리던 선배도 나는 쏙빼고 돌리더라.....
뉴스로 보면 심각한거 알겠는데 글로만 읽으니까 체감을 잘안된다
씁쓸하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