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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은 이길수 없나보다

아니 ㄹㅇ 재능의 장벽을 느꼈다 일단 나는 잘하는게 없어 그런데 재능많은 사람 많은 예처능으로 가기로했어 쨋든 예체능중에 가수? 싱어송라이터로 가기로했는데 ㄹㅇ로 재능의 장벽을 느꼈다 뭔 초등학생이 왜이리 노래를 잘 불려..? 누가봐도 나보다 어려보이는 사람이 진짜 잘 부르더라 난 진짜 노래 못 부르거든 기본기도 몰라 솔직히 말하자면 이제 겨우 노래를 처음으로 불려본지 339일 정도야 1년도 안됐어 진짜 재능의 장벽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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