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들어주실분
나는 이성이든 동성이든 정말 그사람이 좋으면
계속 뭔가 챙겨주고싶고 해주고싶다는 생각을 하거든.. 근데 그 사람은 나와 같을 수 없고 쓰는 스타일도 다르기에 똑같이 바라지않아.. 근데 혼자만 퍼주는 호구가 되고싶은건 아니라 정말 많이 억눌러서 가끔 저렴하든 비싸든 그사람이 생각나면 내가 생활에 는 전혀 지장이 없는 선에서만 사서 기회될 때 주는 스타일인데 이게 그사람한테는 너무 부담이겠지? 나는 정말 오늘을 즐기고 후회없이 살자라 그 사람이 너무 좋고 베푸는거에 기쁨을 느끼고 기뻐하는게 나한테 행복이라 더더 잘해주고 챙겨주고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너무 속상해... 동성은 그래도 친해지면 편하게 난 주는거에 행복을 느껴서 부담없이 받으라고 하는 편인데 이성은 좋아하는건 맞지만 관계가 무너질까봐 두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