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날에 아빠도 없고 남편도 없는주제에
아빠의 힘은 생각보다 크다
지 애비 닮아서 못생겼다
난쟁이 똥자루년이
등등 수없이 많이 저렴한 말을 하시던데
남의 가정사 조롱하고 깔보고 선을 넘어도 한참 넘은 듯함.
내가 제일 같잖은건 지 가정은 영원할줄만 아나봐ㅋ
세상일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데 저렇게 남 깔보고 그것도 상대방가정의 아픔 또는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을 치부로 보고 그걸 이용해서 허구한날에 ~년 ~년 욕하는 사람이 솔직히 승승장구하고 그 가정을 오랫동안 지킬 수 있을까?
난 없다고 생각함ㅎ
남의 아픔을 조롱거리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이 무슨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된다고 그저 웃김.
가정교육 운운하던데 지맘에 안든다고 ~년 ~년 비속어쓰면서 허구한날에 악플달고 외모비하까지 합해서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가정교육 못배운 티 낭낭하게 드러내는거 아님? 사람들은 참 위선적이야.
본인은 이 돼지비린내나는게 쒸익쒸익 이런 말투쓰면서 뚱뚱한 사람 외모비하하면서 다른글에는 외모비하하는걸 보니 가정교육에 중요성을 깨닫는다 ㅇㅈㄹ하는 글쓰고 앉았음ㅉㅉ 모순도 이런 모순이 없음.
나이 쳐먹고 다들 뭐하는 짓인지ㅉ 내가 그 나이되면 저렇게는 안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