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대강 정수시설화 견적 잡기 원칙.jpg

GravityNgc |2023.11.08 06:58
조회 24 |추천 0

 

가장 중요한것은 물을 저장하는곳과 물이 흐르는곳을 구분하는건데,


지류라고 해도 보를 설치해서, 물을 저장하는곳으로 만들수있지.


 


낙동강 위를 쭉 올라가다 보면 나오는 밀양강인데, 


밀양강을 하나의 지류로 볼것인지 강 본류로 볼것인지를 구분하는거야.


강 본류로 보면 밀양강과 낙동강이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할 필요가 없어.


대신 밀양강과 낙동강을 하나의 강 본류로 간주하고, 


그 강 본류로 유입되는 오염로를 모두 파악하는거야.


그리고 그 곳에 이중보를 모두 설치해서 필터링 해서 깨끗한 물이 유입되도록 하고,


준설을 하되 너무 깊지 않게, 폭을 넓히도록 하는거지.


이중보의 경우 완속여과와 물리적 여과가 주가 되고, 비가 오지 않을때는 미생물이 투여되고,


산소가 공급되어서 생물학적인 처리량을 높이는 방식을 채택할껀데,


가장 중요한것은 물을 저장하는곳과 저장하지 않는곳을 먼저 구분하고,


그리고 나서 그 기준으로 이중보를 설치하고, 여과스톤을 설치하는거지.


밀양강이 지류로 본다면 보를 전부 해체하고, 


밀양강과 낙동강이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면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