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집에 초대된 초등학생 두 명
작가가 두 초등학생들에게
요즘 초등학생들 코스가
1차로 마라탕먹고 후식으로 탕후루 먹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아니래
약간 당황한 작가님ㅋㅋ
"....아니야...???;;"
한 학생이 탕후루 다섯 번 정도 먹다가
치과 의사 선생님이 최악의 음식이라는 유튜브 영상보고 끊었대
참고로 10살 ㅎ
그리고 남창희가 타후루 대신 과일 젤리 케이크 준비함
이건 남창희가 준비한 음식들인데 애기들이 엄청 잘 먹음 ㅎ
마라탕도 매울까봐 소스 쪼끔 넣어서 만듦
치과 의사쌤 영상 보고 탕후루 끊었다는 초등학생의 말에
아이들이 유튭을 잘 (?) 이용하고 있구나 싶은 생각이 문득 들더라
미디어가 이렇게 아이들에게 순기능 작용을 하는구나 싶더라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