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내 진동하는 펜싱 김준호 선수네 가족
아내분과의 러브스토리도 드라마임
김준호 22살 와이프 27살에 처음 만났는데
첫 데이트 때 김준호가 와이프한테 대뜸 언제 결혼하고 싶냐고 물었대
와이프가 좀 황당해하면서 서른이라고 하니까
그럼 자기는 25살이라고 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만남에 누난 내 여자니까 시전
22살 아기 김준호가 27살 스튜어디스 누나한테 귀여운 플러팅 한거지
근데 그게 먹혔음ㅋㅋㅋㅋㅋ 은우 엄마 사랑에 빠짐 ㅋㅋㅋㅋ
여기서 더 대박은 둘이 진짜 스물 다섯 서른에 결혼함
첫 만남에 한 말이 이루어진거임....
이거 로맨스 드라마 아니냐고 ㅜㅜㅜ
그리고 더더더더더 대박은 김준호가 와이프랑 결혼 결심한 이유인데
"누나만 믿어"
김준호가 선수생활 슬럼프라 선수촌 들어가기 싫다고 하니까
내가 너 내조 잘해서 훌륭한 선수 만들어 줄테니까
너는 누나만 믿어 이랬대 ㅠㅠ
이 언니 완전 멋져 !!
마무리는 귀여운 은우 사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