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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웬만하면 나이먹은 인간들

ㅇㅇ |2023.11.08 14:22
조회 11,787 |추천 37

무시를 안하려고 하는데
볼때마다
진짜 무식하네란 생각이 안들 수가 없다
진짜 옛말에 사람은 배워야 무시를 안당한다는
말이 이렇게 찰떡일수가
못배우고 나이만 먹은 인간들 보고 있을려니까
혀가 차진다
배우고 나이먹은 사람하고 못배우고 나이만 먹은 사람들하고 어쩜 이리 차이가 나냐
남 배려는 나이먹으면서 어디 던지고 사나봐?
특히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떠드는걸 자랑스러워하는 무식한 나이먹은 인간들
본인들보다 나이 어린 사람한테
왜이렇게 못 배운 사람처럼 이어폰 소리에
목소리가 들어올 정도로 무식하게 시끄럽게 떠드세요?이런 소리 들을려고 일부러 저렇게
행동하나란 생각이 든다!!
정말 수준떨어지는 나이많은 인간들 진짜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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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이만 ㅊ먹고 어디서든 개념없고 무식하게
떠드는 인간들만 어쩌네 저쩌네 댓글쓰고 있네
아무데서나 입 털면은 니그들이 무슨 대단한 인간인줄 착각하냐?
꼭 똑같은 인간들만 저 위에 있는 노친네들 편들고
있다
한심한 족속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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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보고 발끈한 인간은 저 글에서 쓴 인간하고 같은 무식하고 개념없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똑같은 인간들임 ㅉㅉㅉ









추천수37
반대수34
베플영감님이무...|2023.11.09 16:49
젊은 사람들도 만만치 않던데요. 버스안에서 스피커로 유튜브 시청하거나 게임도 하더라고요. 물론 이런 젊은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 쓴이가 말하는 사람들처럼 되겠지요. 나이보다는 인성의 문제 같습니다. 아무튼, 코로나 이후 공공장소에서 대중예절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베플|2023.11.09 19:02
난 어린애들 특히 20대초반 개념없이 비속어 써가며 떠드는게 더 꼴보기 싫음 스스로 무식한거 인증하는건데 뭔가 자랑스럽다는듯이 떠들어
베플|2023.11.09 18:51
연세 있으신 분들 중엔 귀가 어두워져서 본인이 크게 말한다는걸 인지 못할 수 있어요
베플|2023.11.09 18:40
고딩들도 장난아니게 크게 떠들어요. 모르시나보네. 길거리서 꺅꺅거리고 ㅅㅂ 거리면서 소리지르고. 낮에도 그러고 심지어 다들 자는 새벽에 그러는 애들도 있음. 요즘 나이불문입니다.
베플ㅇㅇ|2023.11.09 17:46
물론 공공장소에서 떠드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지만, 저희 할머니 귀가 어두우셔서 보청기 사용하기전에는 잘 안들리니 크게 말씀하시는게 습관이셨어요. 보청기 사용하고 그러시지않게 되셨지만요. 노인빈곤층이 생각보다 많아요. 보청기 살 경제적 여유가 안되시는 분들이죠. 뿐만 아니라 건설현장에서 일하셨던 분들 귀가 안좋으세요. 옛날에는 건설현장에서 안전장비라고 귀보호하는 장비같은 것도 없었어요. 그냥 귀가 안좋으셔서 크게 말씀하시나 보다라고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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