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이 면접 떨어트리는 행동이 "사형"인갑다.
핵사이다발언
|2023.11.08 16:14
조회 94 |추천 1
부산 경찰이 남이 서울에 가는데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리는 그 행동이 정말 나라를 다 흔드는 행동이었는가봐요.
그 결과 경찰고위직 자녀가 그 대가를 받아서 "사형"이 구형이 되네요.^^
그 경찰관들의 행동이 어머어마 할 정도로 하면 안되는 짓인가봐요.
지금 부산의 한 경찰자녀가 "사형"이 구형이 되었자나요.^^
경찰관이 남의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리고 모르는 척 했던 것이 "사형"에 해당하는 범죄인가봐요.
엄청난 피해자가 양상되고 경찰자녀는 "사형"이 구형이 되고 그러네요. 최소 무기징역이 선고될 텐데요?
그래도 아니세요? 세상은 다 아는데 부산 경찰만 아닌가봐요.^^
"아마 어느 한 사찰에 유골함이 있는데 그 유골함이 전직경찰청장인가봐요.^^ 별 4개가 있는거보면요."(이건 꿈이라서 확신을 못해요)
정말 영남제분의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으로 나왔겠네요.
경찰내부가 그 정도로 위험했는가봐요. 그 파장이 어마어마 했는가봐요. 그래서 경찰관은 절대로 범죄저지르면 안됩니다.
그거랑 비슷하죠. 경찰관이 조폭들과 힘을 합쳐서 같이 범죄를 저질렀다. 그래서 한 사람이 하야할 뻔했다.
우철문 청장님 월급이 최소 500이상일텐데 미안한 마음 가지고 받았나요? 그런 마음이 없으면 총살이에요.
부산지하철, 부산버스, 장사하는 사람들 다 피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