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투석을 하는 신장병 환우 입니다
어제 동생은 위내시경과 다른 검사가 있어 하루 입원을 했고
삼일 투석을 하는 아이라 오늘 투석을 입원으로 인해 잡아뒀었고, 퇴원전 투석을 하고 퇴원 하는거 였는데
주치의라는 의사가 투석을 취소하는 바람에 투석을 못하고 다른병원 알아보다 경남 사천에 투석자리를 잡아 4시간이 걸리는 거리를 운전하여 갑니다 .
병동간호사도 , 환자도 모르게 어떻게 본인이 취소를 하고 말을 안할수 있나요 ?
주치의란 사람이 투석환자가 투석을 안하면 어떻게 될지 뻔히 알면서 아무도 모르게 취소를 하나요 ?
이건 살인행위입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병원이란 곳 주치의란 사람이 한 짓입니다 환자 당사자도 모르는 취소가 있습니까 ?
의사라는 사람이 신장내과주치의란사람이
그럼 투석을 어떻게 하냐니 밖에 널린게 병원인데 나가서 받으랍니다. 투석상황 ? 네 모를수 있죠 근데 투석환자가 투석을 안받으면 어떻게 되는지 정말 모른다는 겁니까 ?
어떻게 환자를 내몰수 있나요 ?
이런분도 시간이 전문의가 되고 교수가 되겠죠
진짜 이래서 녹음기를 들고 병원을 다니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