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S클래스를 탄 어느 여인네에게^^
핵사이다발언
|2023.11.08 21:37
조회 5,166 |추천 2
벤츠 S클래스를 타고 내 앞에서 자랑 스럽게 나왔던 여인네님.^^
혹시 제가 벤츠S클래스에 넘어가서 당신을 꼬실거 같고 순간 눈이 돌아서 당신에게 아부할거 같고 그랬어요?^^
여자는 가슴에 사과가 2개가 달려있고 밑에는 없는게 정상인데 그런거에 넘어갈 거 같았나요?
참 착각도 너무나 대단하시네요.^^!!!
내가 부산에 경찰고위직 집안이 별로 행복하지가 않고 아빠가 고위직 경찰인데 자녀가 칼로 자해를 한다는 사실을 알고 행복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았죠.
그런데요.^^ 그들은 내가 소소하게 웃으면서 행복한게 부러웠는가봐요. 잘 사는 것도 아닌데 웃을 수 있고 작은 행복도 누릴 줄 아는 사람이었죠.
경찰관은 그것도 싫다고 한 사람이에요. 전형적인 조리돌림이죠. 어떤 사람이 한 소리 하고 가더라구요. "니 그거 니보고 죽어라고하는 소리다." 라고 하고 가더라구요.^^
저는 그걸 다 버텼어요. 그러니까 부산 경찰고위직 자녀가 "사형"이 구형되었죠. 다 돌려 받았나봐요.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낙인찍힌 사람은 살았고 부산 경찰고위직 자녀는 "사형"이 구형되었어요.
그 벤츠의 여인네님.^^ 제가 그런거에 헤벌레 하고 비굴할 줄 알았나봐요.
니가 내가 부산경찰청 앞에서 경찰청장을 어떻게 욕을 하는지 봤다면 당신이 저 앞에서 안 그랬을텐데요. 물론 당신은 이뻐보이거나 상류층 자녀 답게 하고 싶었겠죠.
그런데 왜 당신을 욕하나면? 너 지금 어디서 그랬니? 신성한 공간에 와서 무슨 짓을 하고 갔나요?
영혼 한번 탈탈 털려보고 싶으세요?^^
그 때는 영화 검사외전에서
제가 교도소에 갖혀도 당신은 교도소에 찾아와서 "오빠 우리 둘이 잘살자. 나 빌딩있어."라고 할거 처럼 할건데요? 한번 그래 되고 싶으세요?
제가 지금 모 공기업의 살인자처럼 그럴거 같으세요?
그 사람과 저의 확연한 차이점이 바로 이 점 입니다.^^
그래서 영남제분의 공기총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으로 나오게 된다는 겁니다.
"안"하는 거랑 "못"하는 거랑 그 뜻을 잘 아시죠? 저는 배운 사람이기 때문에 "안"하는 겁니다. 제가 시작하게 되면 나라를 다 망하게도 할 수 있다는 걸 알았거든요.^^
오늘의 핵심키워드 : 신성한 곳에서 와서 미친 짓 하면 어느 순간에 나한테 빠져 있는데 헤어지고 나면 영혼이 털려있고 거지가 되어있다. 이건 나의 능력을 너무 잘 알아서 그러지 않는다는 거다.
나는 니 같은 여자보다 사법부에서 판사 처럼 생활하고 아니면 그냥 학교 선생님이라도 좋고 그냥 소나타를 타도 그런 교양있는 여자가 더 좋단다.^^ 착각도 가지가지다.^^
아마 당신을 그냥 지나쳤다는 것은 "이 여자 아니면 안된다."라고 생각이 안 들었던 것이 더 100%실화이다.
제가 그런거에 비굴했다면 청장을 그렇게 욕을 안했겠죠. 그냥 당신 맞는 사람 사귀세요.^^ 어차피 벗으면 똑같은 여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