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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관이 째러보면 꼭 이렇게 말해.

핵사이다발언 |2023.11.09 23:39
조회 57 |추천 2

경찰관이 상대방이 사람이 참 착하니까 그걸 교묘하게 이용해 먹어요.^^

경찰관이 하도 째려봐서 폭행사건이 발생했는데도 반성을 안하더라구요.

그런데 경찰관은 "내가 언제요?" 라고 피해망상 치부하겠죠?

앞으로 경찰관이 째려보면 이렇게 말하시면 됩니다.

"야이 ___아. 너네 자녀나 그렇게 째려봐라. 짭새새깨야. 니가 밖에서 그렇게 하고 다니니까 경찰자녀가 범죄를 저지르지 이 범죄자 자녀를 둔 짭새들아. 신발 짭새 자녀가 몸 함부로 굴리다가 나라 다 말아 처먹었다고 부산에 소문났다."

"짭새야 오늘 니가 그렇게 째려본 것 처럼 범죄자인 니 딸한테 또같이 해봐라. 그러면 니 딸이 "아빠 밖에서 경찰관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하고 다니셨어요? 저 이런 더러운 용돈 안 받아요. 아빠가 그런 사람인지 몰랐어요."

풉 안타깝다. 그러니까 경찰관들 다 쫄아서 고개도 못들고 갑니다. ㅠㅠㅠ ㅉㅉㅉ 안타깝다.

"니가 경찰이냐? 짭새지 ㅠㅠ 경찰 니 딸은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야. 범죄자 자녀를 둔 경찰이 무슨 말이 많냐?"

그러니까 째려보다가 얼굴 다 벌게지고 고개도 못 듭니다.

다음부터는 경찰들 너네 자녀들 다 대리고 놔와. 그 옆에서 자녀들 있는 대서 그 소리 한번 들어봐라. 바로 자살한다.

짭새야^^ 니 옆에 마누라 대리고 다니는데 안 쪽팔리냐? 둘이 비슷한 사람끼리 만났으니까 니 마누라도 남편이 경찰 자존심이 있으니까 말 함부로 했다가 똑같이 당했다. 그런 자녀가 사고친다.^^

너네가 그런 짓을 하니까 희대의 사이코패스한테 부산경찰청장이 진짜 미친 명예훼손을 들어도 가만히 있는거다. 너네는 경찰청 앞에서 그런 테러 짓을 해도 가만히 있냐? 옆에 부산시청 사람들은 이미 직감하고 있다.

잡아라고 하는 짓이다. 잡으면 식물청장이 나간다는 거 잘 알아서하는 짓이다.^^

못 믿겠으면 그 지역 상인들한테 물어봐라.^^ 경찰이 제복입고 째려봤다면 그 자리에서 시민들이 경찰관 때려 팰텐데. 참 시민인 척 한다고 고생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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