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SM에서 데뷔조나 데뷔 정해진 연습생들은
이수만 집무실로 불러서 저렇게 면담한대
이수만 퇴직 후 상황이 다시 정리되면서 NCT가 아닌
새로운 신인그룹인 라이즈로 데뷔하게 된 거
캡쳐 속 면담한 라이즈 멤버 = 은석, 승한
(이수만이랑 마지막으로 면담한 데뷔조 아이돌)
각자 연습생들이 얼마나 됐는지 알고 있으니 놀란 멤버들
(하지만 데뷔 시키려고 면담까지 불렀으면 알아야 한다고 생각..)
이제는 데뷔해야지. 이 한 마디를 얼마나 기다렸을까?
그치 각자 때가 있는 거겠지?
좋은 말도 잘 해주네
데뷔하면 이제 마음껏 무대에서 준비해온 모든 것들을 보여주길 바라. 기대해~
데뷔 확정 해주고 전통적으로 데뷔조들한테만 보여준다는 사진을 보여줌
역시 SM의 자랑 보아
이거 보면 다른건 몰라도 이수만이 보아를 엄청 아끼고 자랑스러워 한 게 느껴지더라
마지막으로 크게 날아오르는 스타가 되고 초심 잃지 말라고 비행기 이륙 사진을 보여줌
이수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보면서 저런 건 괜찮아 보이긴 하더라..
아마 데뷔했으면 엔시티 일본팀이었을 듯
서바이벌은 안 하고 확정멤이었으려나
아무튼 뭐.. 솔직히 이런 좋은 말 해주는 건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