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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관이 바로 "죄송합니다."라고 할때

핵사이다발언 |2023.11.10 13:26
조회 36 |추천 1

부산 경찰관이 끝까지 발 뺌하다가 바로 "죄송합니다."라고 인정하게 되는 일이 발생해요.

그 때가 언제냐면 경찰사진을 올리면 돼요.

경찰관은 범죄를 저지르고 자신이 경찰이라고 경찰24시에 올려놓거든요.^^ 그거 올리면 1000%실화가 됩니다. 그 사람이 돌려 돌려서 말했는데도 그 정도로 큰 문제라는게 들통나게 되는거에요.

주위에서 계속 뭐라하면 그 사진 다올려서 인정하게 해라고 하던데 경찰에 대한 예우, 국가공권력에 대한 예우를 갖춰서 그러지 않는거에요. 저는 그 사진을 올려도 무죄에요.^^

그 사진들을 올려서 한사람 한 사람 특정을 하면 이제는 이런 일화도 들려집니다. 경찰총경이 부하한테 표창장을 줬는데 그 부하도 사고를 쳤고 심지어는 그 경찰총경의 자녀도 범죄를 저질렀다.는 일이 사실로 드러나는거에요.

그런데 그들은 전혀아니라도 말하죠. 우리 경찰은 자신이 잘한 것은 잘했다고 자랑을 하는데 자신이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끝까지 안했다고 하세요.

그게 지금 사람이 죽는 일이 발생하는데 그래도 모르는가봐요.

제가 왜 부산경찰청장을 욕을 하는데 왜 옆에서 시청사람은 그 소리 들을 때마 "진짜 미친 놈이다."라고 할텐데 다 들어도 아니라고 하세요?

그게 부산시민이 개돼지가 된 이유죠.^^ 범죄자 경찰관을 위해 도와준거죠.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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