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허니 레드반반, 국물맵떡 포장해서
일욜 저녁으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떡볶이에 대파도 들어있었나? 하면서 씹는 순간 엄청 질긴..
이건 뭐지 해서 뱉어 봤더니 두꺼운 비닐인데 삼각형이네요.
밀키트 봉지 꼬다리를 자른 듯한 그 모양..
이후 먹는 건 모두 스탑!!!
남편이 사진찍고 주문했던데에 연락했는데
사진 보내달랍니다. 본사 확인 후 연락주신다고..
일요일 저녁이니 나중에나 연락오겠다 싶었는데
5분도 안되어 전화와서는 환불해드리겠다. 그런데 그거 물에 씻어서 사진 다시 찍어달라네요.
이후 입금은 8천원..교촌 국물맵떡은 9천원인데.!?
전화했더니 아..다시 입금 해드릴게요..
뭔가 찜찜한데 환불도 한번에 제대로 안해주고 몇번씩 연락하게 하고..
이런건 아예 본사에 얘기했어야 했나요.?
그 체인점은 본사 책임이라는데..
이런 건 처음이라 어이없기도 하고 기분이 정말 나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