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페에서 니트 더워서 팔만 걷었는데 남친이 팔꿈치 가리키면서 여기.. 왜이래? 이러길래왜그러는지 이해못해서 왜? 이랬는데 남친이 갑자기 당황한 표정으로 아아니구나..;; 이러길래 쪽팔려뒤짐ㅅㅂ 남친이랑 사귄지도 얼마안됏는데 난 내팔꿈치가 그렇게 까만줄몰랐음 내가 눈이뒤에달린것도 어니고 이거 하얘질수 있는 방법 없냐.. 너무 까매서 때같애 보통 사람은 적당히 까매서 그라데이션 은은하게 됏으면 나는 아예 그라데이션 없이 그냥 스티커붙여놓은거같음 이제와서 멍이라고 해명하기도 웃긴거지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