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 작가가 이사를 해서
이사하는 동안에 대주 작가의 반려견 '달이'를
나영석 PD가 반나절 봐주기로 함
이리저리 놀아주다가
반려견이랑 같이 올 수 있는 브런치 카페에 들어감
이사고 뭐고 내는 할 말이 있다 !
나 PD : 너 지금 뭐 배고파서 그러는거야?
그거는 가짜 배고픔이야
달이 : 아;
너는 배가 고플 리가 없어
달이 : 칷...;;
30분 전에도 먹었어 너
댕댕이에게 가짜 배고픔이라뇨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알아들은 건지 토라진듯한 달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겸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