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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았다면 조선의 역사를 바꾸었을지도 모를 인물

ㅇㅇ |2023.11.13 13:48
조회 13,043 |추천 33




드라마 <연인>에 나온 소현세자의 안타까운 죽음






 



소현세자가 학질을 앓기 시작한 지 3일 후

소현세자가 갑자기 죽고 맙니다.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여전히 의문에 쌓여 있어요 







기록에 의하면 죽은 세자의 모습이 병으로 죽은 사람이 아니라

독살당한 사람처럼 보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자의 치료를 담당한 의사가

귀인 조씨와 친분이 있는 사람이었다고 해요.


참 의심스러운 대목이죠? 







분명한 것은 소현세자의 죽음으로

조선 역사의 흐름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동생 봉림 대군이 조선의 17대 왕 효종으로 등극하면서

오랑캐인 청을 무찌르자는 북벌론이 대세가 되었죠.




 



북벌이란 청을 정벌하여 문화가 높은 조선이

문화가 낮은 오랑캐에게 당한 수치를 씻고 

임진왜란 당시 조선을 도와준 명을 대신하여 복수하자는 주장이에요.



  



반면 선진국 청을 배우자는 북학론은

훨씬 더 늦게 나타나게 되었어요.




 



만약 소현세자가 죽지 않고 왕위에 올라 

조선이 청, 서양 등의 나라와 활발한 교류를 하며

발전된 기술을 들여왔다면 지금의 역사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추천수33
반대수3
베플ㅇㅇ|2023.11.14 09:17
인조 하는 짓 보면 윤석열 보는것같더라 물가 폭등으로 서민경제는 박살나는데 간신들만 옆에 끼고 희희낙락거리며 외국 놀러다니는거 보면 다 엎고싶다.
베플ㅇㅇ|2023.11.14 11:23
소현세자가 죽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훨씬 빨리 개화가 되지 않았을까요? 이후 속절없이 일본에 침략당하지 않았을 수도요. 그랬다면 아직 황실이 남아 있을 수 있고 어쩌면 영국이나 일본처럼 됐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역사에 "만약"이란 없는 법입니다.
베플ㅇㅇ|2023.11.14 11:23
역사에 만약은 없다..
베플ㅇㅇ|2023.11.14 14:24
지금도 똑같지 뭐 윤씨가 일본한테 독도 영유권거의 넘겼던데 대중들은 연예인 마약혐의로 눈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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