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크리스티나가 말하는 이탈리아 택배

ㅇㅇ |2023.11.13 14:41
조회 6,129 |추천 17

 



벌써 한국살이 17년 차가 되었다는 크리스티나

그가 가장 좋아하는 한국 문화가 있다는데..






 



는 빨리빨리 문화





 

 



특히 밤에 주문하면 다음날 오는 택배 문화라고




 



이탈리아에서는 상상도 못 할 일이라고....





 



프랑스 출신 이다도시도 공감하는데




 

 



이탈리아에서는 주문을 하면

일주일 후에도 올 수 도 있고

안 올수도 있대 ㅋㅋㅋ 





 



네????


에이 설마요...ㅋㅋㅋ





 

 


MC들이 믿지 못하자

출연한 대한외국인 게스트들이 

정말이라고 열변을 토하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운이 좋으면 온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런거 보면 진짜 우리나라가 이런건 빠르고 잘 되어있구나 느낌

어느 나라에서는 인터넷 신청하면 한달은 기본이라고...




 

추천수17
반대수2
베플ㅇㅇ|2023.11.14 13:39
자막만 읽었는데도 크리스티나 목소리가 들림 ㅋㅋㅋ
베플ㅇㅇ|2023.11.14 13:09
신규 인터넷 신청했는데 한달 걸린대나 뭐래나 은행에서 통장 하나 만드는데 일주일 걸리고 동네 병원 가려면 의사 만나는데 한달 이상 몇개월도 걸린다고 하니 우리나라가 편리와 효율면에선 정말 갑인것 같음
베플딩딩|2023.11.14 10:36
올해 이탈리아 갔었는데 이제 거기도 오토바이로 배달하는 사람들 엄청 많더만. 코로나 때 소매치기들이 수입이 줄어들자 배달부로 전향했는데 의외로 수입이 짭짤해서 그냥 직종을 바꿨다는 썰이 유력함.
베플이응|2023.11.14 08:57
ㅋㅋㅋㅋ아 덕분에 아침부터 웃음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