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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수능못볼것같다고 문자보낼까

ㅇㅇ |2023.11.14 05:49
조회 1,770 |추천 1
삼반수햇는데 정병 너무 크게와서 공부안함 지금도 공부하다가 진짜 울고있음 그냥 포기하고 사반수할까싶다
엄마한테 수능보러 본가간다고햇는데 지금 정신상태가 진짜 말이아니라 오늘 정신과가야될거같음
재수때도 나름 내돈으로 재수하면서 수능은 열심히봐서 여기온건데 지금 진짜 토할것같음
갑자기 그냥 다 포기하고싶음 등급때문이아니라 그냥 미칠것같음 지금도 스카가야되는데 울고있다
수능 포기하고 안보러가는사람보면 진짜 개한심했는데 그게 내가될줄은 몰랐음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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