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하원시간이라 둘째 유모차에 태워서 같이 기다리는데 주로 대기하며 서 있는 곳에 40대 초반 정도 된 분이 담배를 이제막 피려고 하시기에
“저기 죄송하지만 이제 곧 아이들 하원시간이라서요. 여기서 내리는데 죄송해요”(다른데서 피셔도 괜찮으시냐 물어보려고 하는데)
“근데~?” 라며 반말로 하더니 애들 차량 길가로 서서 피더라구요..
다행히 아저씨가 떠나고 난 뒤에 차량이 도착하긴 했어요.
제가 무례했던걸까요? 흡연하시는 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