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직장에서 근무 하고 있어요.
그런데 여자 상사가 있는데, 히스테리성격인 것 같아요.
아우~ 어떻게 좀 해 볼까요. 아무도 모르게 폭행 -_- ??
저랑 비슷한 사건이 있더군요.
얼마 전, 서울 금천경찰서에 여자상사폭행죄로
신고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지각을 했다고 혼 내는 여 상사에게
폭행을 행사한 사람이 실제로 있다고 합니다. -_-
이 분 한 성격 하시네요.
메신져로 혼 난 다음에, 옥상에서
다시 혼내니 그 것을 참지 못 하고
머리, 정강이를 걷어찼다고 합니다.
ㄷㄷㄷ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여자를 폭행?
그리고 걷어찼으면 좀 심했을 것 같은데..
그것도 상사를 -_-
당신 군대 안 다녀오셨습니까..
상사에게 잘 해야죠;;
음 저는 사실 소심남 입니다.
저의 여상사 아무리 뭐라고 해도
저는 굽실굽실 _-_
나쁜 거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