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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에서 살다와서 한국문화를 모른다네요.

ㅇㅇ |2023.11.15 08:30
조회 1,038 |추천 1

십년정도 미국에서 살다가 한국 들어온 시누가


"내가 한국문화를 잘 몰라"


이런 소리하면

남편은 그걸 이해해주네요.

한국문화를 몰라서 그런다잖아~~~~

아주 지네 식구들은 다 이해되고 다 옳지.



"야! 누가 들으면 니네 누나

미국에서 나고 자란 줄 알겠다"

"남들 앞에서 저러면 재수없다고 욕한다"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시누 .....어디가서 또 저런 말 하고 다닐텐데

저 입

저놈의 입






추천수1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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