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왕이 되어 삼국통일의 기반을 다졌으나
고구려 유민만큼은 안타깝게 여겨 발해를 건국했다.
비록 발해를 건국했지만
신라 백성들이 해적에게 고통받는 걸 안타깝게 여겨 청해진을 설치했지만
신라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혼란해지자 고려를 세우고
그 고려가 위기에 빠지자
친히 전쟁에 나가 거란을 막아냈다.
비록 고려를 망하게 한 조선이지만
배성을 외면할 수 없어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전쟁이 끝난 후,
치료 제대로 받지 못하는 백성이 안타까워 한의학을 공부하여 사상의학을 발전시켰다.
해방 후,
6.25 전쟁에 참전하여 큰 공을 세우고
결국 대통령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