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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방영해도 커뮤니티 난리날 것 같은 드라마

ㅇㅇ |2023.11.15 14:27
조회 5,348 |추천 17




 





는 지난 2008년에 방영한 드라마 <태양의 여자>

 














고아인 '도영'은 허름한 고아원에서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고 있었음


그 때 부자집에서 아이를 입양하기위해 왔지만

원래 내정된 아이는 영 마음에 들지 않았고





 



그래서 대신 울고 있는 도영이 마음에 들어

도영을 입양하기로 결심함






 



그렇게 부자집에서 사랑 받으며 행복했는데

불임인줄 알았던 정희가 임신을 하고 딸을 낳음





 

 




상장을 자랑하러 갔던 도영은 부모님이


"이럴 줄 알았으면 도영이 안데려오는건데"

"내 친자식한테 마음이 더 가지"

"도영이를 보면서 마음 한 구석이 불편했어요.

걘 내가 애를 못 낳는 여자라는 걸 비춰주는 거울같았어"


라고 이야기하는 정희의 말을 듣고 상처를 받음 






 




도영은 사랑받기 위해 노력하지만

점점 친딸과의 차별이 시작되었고





어느 날 동생 지영은 폭죽을 가지고 놀다가 화상을 입게 됨


 



정희는 화가 나서 도영의 말은 듣지도 않고 도영을 때리고





 




또 며칠뒤 지영은 도영에게 나가서 놀자고 하는데

감기 기운이 있는 지영을 데리고 나가면 

혼날게 보이기에 안된다고 했지만 



어린 지영은

"너 그럼 엄마한테 이른다!"

"엄마한테 일러서 언니 혼나게 만든다. 

그럼 너 또 맞는다" 라고 말해



 




도영은 이성을 잃고 지영을 서울역에 버리고 옴



다시 정신을 차리고 찾으러 갔지만 

지영은 이미 사라진 후였고

성인이 돼서 다시 만나게 되는 이야기 









도영이가 너무 불쌍하고 이해된다 - 도영파

아무리 얄미워도 버리는건 너무하다 - 지영(사월)파


한 회 한 회 방송될때마다 커뮤니티 불타오를듯ㅋ




 

추천수1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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