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트 두바이의 페르시아만의 경우,
수심이 -50M정도 밖에 안되는 얕은 바다인데,
여기서도 심해 담수화 시설을 설치할수있다는거지.
A는 해발고도 -300M까지 파낸 콘크리트 구조물 PURE야.
D가 핵심인데, 수심 600M 이상으로 깊은 곳에 석유 시추하듯이 케이싱을 설치하고 콘크리트를 설치해서,
깊게 파내서 시추관을 만드는거지.
그러면 위에서 바닷물이 내려오면서, 수심 600M까지 해수가 차도록하는거야.
그러면 수심 깊이 600M의 경우, 60BAR의 압력을 가질수있게 되는거지.
멤브레인 필터가 설치된 D배관을 통해서, 심해의 압력으로 담수화된 물이 담수화 시설 C로 유입되고,
담수화 시설 C에서 수질 농도를 측정해서, 99.99% 담수물이면 B배관을 통해서 물을 A구조물에 체우면서
수력 발전을 하는거야.
그리고 그 밑에 F 배관을 설치해서, 염도가 높아진 물이 깊은 바다로 배출되도록 만드는건데,
멤브레인 필터에 담수화된 물이 유입되면서, 이 밑바닥에 매우 높은 고농도 염분이 쌓이게 되닌깐,
10M~30M 정도 깊이로 물이 고이도록 하고, 배관을 설치해서,
이 물이 깊은 바다로 배출되도록 만드는거지.
부력에 의해서, 깊은 바다와 연결해주면 열염 순환이 일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배출되는데,
이때도 수력 발전기를 가동할수도있어. 염분차 열염 순환 수력 발전이 되겠지.
이렇게 수심이 -50M ~ 200M밖에 되지 않는 아랍에미트 두바이 페르시아만에서도
심해 담수화 시설을 설치할수있게 된거야.
두바이 아랍에미트에 원전을 하나 지으면 이 심해 담수화 시설의 물로 냉각수로 사용해서,
데워진 물을 온천으로 만들고, 이 물을 농사를 짓고, 공업 용수, 식수로 사용하는거지.
그러면 수위가 낮아지면 다시 물이 무제한으로 다시 체워지면서 전기가 만들어지는 원리야.
현존하는 가장 혁신적인 Infinit Oasis Pure 해수 담수화 플랜트지.
이 말은 한국 황해 같은 경우, 수심이 얕아서 새만금 사업을 했는데,
이 곳에도 심해 담수화 시설을 설치해서, 담수화된 물을 무제한으로 공급받을수있다는거야.
새만금에 지금 물을 받아뒀는데, 이 곳을 매립하고, 심해 담수화 구조물을 해발고도 -300m까지 파내고,
바다에 수심 600m까지 해수 시추관을 설치해서, 심해의 압력을 이용해서 담수화 된 물이,
심해 담수화 구조물을 가득체우면서 수력 발전도 가능하도록 할수있다는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