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때 게임을 한다는 박보영
원래 게임을 좋아한대
그래서 게임 하면서 별별 일이 다있는데
욱하는 성격 나오면 그대로 표출하는 편이냐고 하니까
화낸대
다 잘 할 수 없으니까 못할 때도 있는데
상대방이 박보영에게
'너는 게임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냐'함
그 말을 듣고 자존심 상한 박보영
"저는 늘 캐릭터를 연구하는 사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고보니 맞말
늘 캐릭터 연구하고 캐릭터 연구로 먹고 사는 직업인데 ㅋㅋㅋㅋ
박보영 : 나는 내 업이 캐릭터를 연구하는 사람인데
이런 말은 지나갈 수 없다.
네가 아무리 우리 엄마 안부를 물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 안부 묻는 것보다 캐릭터 이해가 떨어진다는 말이 더 존심상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