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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가 엄청 갈린다는 SNS에서 핫하다는 빵

ㅇㅇ |2023.11.16 14:57
조회 8,711 |추천 10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호텔 CED 김현성이 나옴





김현성이랑 부장이랑 매출 이야기를 하는데


 

 

 


하루 평균 1,300개가 판매되는 계란빵





이런 계란 빵이 사실 처음에는 엄청 안팔렸다는데


 

 

 

 



매출이 부진한 이유는 특색없는 포장이었다고 함


그리고 김현성이 말하기를 요새 MZ들을 공략하려면

자신들만의 무기가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포장도 하나의 일종인 듯 




실제로 김현성네 호텔이 직접 만든

SNS에서 핫한 빵이 있음













 

 



그건 바로 연탄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탄을 접시에 올려 놓은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호텔 방문객들이 들리면 항상 꼭 찍는다는 빵이라고 함








여기서 패널들의 의견이 나뉘는데,

 

 



SNS 자주하는 전현무는 호





 

 



저런 비주얼을 어떻게 먹냐며 질색하는 불호 주상욱

(꺠알 본인이 연탄 시대에 살아서 연탄 지긋지긋하댘ㅋㅋㅋㅋㅋㅋ)






 

 



궁금해서 한 번은 살 것 같은데

너무 똑같아서 못 먹을 것 같다는 김희철






 



너네들은 어떻게 생각해?

 

추천수10
반대수1
베플|2023.11.17 10:04
참 아이러니지. 저렇게 바닥에 연탄제 같이 처럼 표현하는데 비용이 더 들어감. 아니 모양도 연탄처럼 만드는데 비용이 더 들어가서 제품이 비싸짐. 근대 안하면 아무 특색 없어서 판매가 안 됨. 진짜 SNS에 올릴려고 음식 가격이 비싸지고 만들기 어렵게 되는데.. 또 그게 팔리니. SNS는 진짜 무슬모가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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