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t야? f야?

ㅇㅇ |2023.11.16 15:37
조회 43 |추천 0
잘못된게 뭔지 알고 객관성을 중시하지만
수치심, 자책감 잘 느끼고 누구랑 다퉜다가도 갑자기 재밌는얘기로 기분 급 좋아짐 (기복있음)
나쁜 행동의 단계가 낮더라도 이게 충분히 악화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화가남
상대의 약점이 있다해도 그냥 좋은말로 대체함
그렇다고 무조건 예쁜말보다는 직설적이고 정확한게 나음 (비방은 싫음)
판단력은 있으나 막상 결정하라면 우유부단해짐(잘못고르면 후회할까봐 / 다 하고 싶어서)
사람 잘 믿고 딱히 의심없으나 나 무시하기 시작하면 똑같이 화냄
거짓말하고 무례한 사람 싫어함.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