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회사에....30중반 경리 여직원분...남초 회사임... 목소리 너무 예쁨. 소녀같음;.....성격 좋음. 직원간 대인관계 매우 좋고 평판도 괜찮코.. 일도 싹싹하게 매우~잘함... 키 155정도....몸무게 70~75 정도,(여자분이라 정확하지 않음) ㄱㅅ크고..골반도 큼. 얼굴도 평균 이상~ 항상 짧은 스커트나....쫄바지?타이즈.. 상,하의 타이트한 옷만 입고 다님.... 자유민주주의..옷 입는거는 자유인데..난 시선처리가 안됨. 나한테 가까이 와서 꼭 대화함....시선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몰겠음....나름 고통임. 진심.ㅜㅜ 윗 사람들이 얘기좀 해줬으면 싶은데 아무도 얘기안함.... 겨울은 옷을 많이 껴 입으니..괜찮은데... 여름은 어우 정말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