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로망 있고 외국 환상 갖는 이런 애들은
자존감도 낮고 사회부적응자 같음
얘네들 이유를 들어보면 한국인은 눈치본다,
참견질 해서 싫다, 취업 안된다, 개인의 자유가
없다, 다양성이 없다, 왕따가 심하다
이딴 말도 안되는 핑계들을 늘어대며
자국 오지게ㅜ깎아대잖아
누가보면 외국(무엇보다 서양애들)은
다 쿨하고 한국은 다 불같은 사람만 있는줄
알겠다?
사람 사는데 다 똑같아 멍청이들아~
얘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미국유럽 등 외국은
치안 범죄 마약 인종차별이 한국보다
심하다는걸 모르는걸까?
남미 동남아 그런덴 걍 사람이 살만한
나라가 전혀 아니고ㅋㅋ
덧붙이자면 친사촌이 호주에서 몇년 살다왔고
그때 언어장벽이랑 인종차별 등 어린시기에
여러가지로 힘든적도 많았다고그럼
근데 이 사촌의 친구들 중에는 호주에서
살아봤다는 말에만 부러워하는 애들이 많아서
더 힘들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