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해서 허리 머리 배 다 아파서
“야 나 아프다ㅠㅠ 이몸으로 9시까지 수업들어야해..” 이렇니까 “이따 쉬는시간에 나와 초콜릿 사줄께” 이럼 내가 생리할때마다 사줘서 걍 그런가 갑다
하고 쉬는시간에 나감 근대 걔가 몸살이 걸린거임
“야 나 열 쟀는데 37도 나옴”이러니까 내가 ”야 너 괜찮음?“ 이럼 근데 걔가 ”아 뭐 괜찮아“
이럼 편의점 가서 마실거 고르려고 음료수 칸
갔는데 “찬거 먹지마” 이레서 알았다 이럼
그레서 코코아 골랐음 내가 “넌 안먹어?”
라고 했더니 “어 괜찮”이럼
계산하고 난 다시 학원 가고 걘 집가는데
걔가“열심히해”이럼 당황해서 “잘가” 이렜는데
얘 왜이러죠..
(p.s 이 남사친 좋아하는사람이 있는데 얘가 좋아하는 여자애를 내가 알고있음 그렇니까
남사친이 나한테 자기 좋아하는애 있다고
말함 사진까지 보여줌) 아니 진짜 뭐임
솔직히 말하면 얘한테 가끔 쫌 이상한 간질거리는 느낌이 있는데 난 모르겠다 와 진짜 나 나쁜년인가..ㅠㅠㅠㅠ